제297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개회식
  • 양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3년01월05일 (목) 10:00
장         소 : 본회의장

제297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30분 개식)

○의사팀장 류호정 
지금부터 제297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자리에 앉아서 예를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재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재식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한겨울의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새해의 희망으로 마음은 포근한 1월에 제297회 양천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오직 구민을 위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그 뜻을 모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살기 좋은 도시 양천구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고 계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지난 2003년 서울시는 난개발을 막고자 용도지역에 대한 종 세분화를 시행하였습니다. 하지만 행정편의상의 사유로 당연히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야 할 목동아파트 1, 2, 3단지를 2종으로 하향 조정함으로써 타 단지와의 형평성을 저해하였으며, 주민 반발이 있자 향후 재건축 지구단위계획 수립 시 종 세분화를 검토·조정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목동아파트 재건축 지구단위계획이 시작된 2016년 이후, 당연히 3종으로 상향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주민들의 기대는 2019년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조건부 3종 상향 결정으로 무너졌습니다. 
서울시가 제시한 조건을 반영할 경우 민간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며, 추가용적률 적용에 따른 공공임대주택 건축까지 고려한다면 결국 목동 1, 2, 3단지는 임대 비율이 높아져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이에 양천구민의 재산 손실을 방지하여 국가경제의 기반인 가정경제를 안정화시키고자 우리 양천구의회 구의원들은 공정과 상식을 반영한 정책을 요구하는 양천구민의 뜻을 모아 목동 1, 2, 3단지의 조건 없는 3종 상향을 서울시에 촉구하고자 합니다.
2023년 새해를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양천구의회의 이번 결의안 채택이 구민 행복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류호정 
이상으로 제297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37분 폐식)